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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J푸드 식음료 노하우복합엔터몰의 콜라보, 홀복합 공유주방 탄생

 수원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판타지움과 외식브랜드 SNJ푸드를 운영하고 있는 손문선 대표가  8월 1일 판타지움 3층에 홀복합형 공유주방 브랜드 “성공주방”을 오픈했다.

성공주방은 SNJ푸드의 외식사업 노하우와 판타지움의 집객을 접목하여 탄생한 홀복합형 공유주방이다.

성공주방은 배달만을 고수하는 기존의 공유주방과는 다르게 홀을 운영하여 공유주방을 방문한 고객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SNJ푸드는 수원을 거점으로 한식의 ‘하누스토리’ 일식의 ‘미스트’ 중식의 ‘후이후이’ 수제김밥전문점 ‘지니스김밥’을 운영하며 외식브랜드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그리고 판타지움은

수원 영통에 있는 엔터테인먼트 복합몰로 스타벅스 리저브, 애슐리퀸즈와 같은 유명 F&B와 챔피언 1250, 바운스 등 대형 테마파크 등이 입접되어 있다.

이러한 두 기업의 장점만을 살려 방문고객과 배달고객의 모든 수요를 충족시키는 신개념 공유주방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하였다.

신규 오픈한 성공주방은 수원 판타지움 3층에 총 250평의 공간에 약 50평의 홀과 칸막이로 독립된 5~6평 규모 주방 20곳을 갖추고 있으며 주방은 보증금 1,000만원, 월 임대료 100만원에 임대할 수 있다.

판타지움 3층은 키즈 실내놀이시설인 챔피언1250이 입점해 있고 패밀리형 실내놀이시설인 바운스가 8월 입점예정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고객 유입되어 배달매출 외 홀 추가매출이 발생해 공유주방 창업주들의 매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성공주방은 경기권을 시작으로 서울 및 전국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손문선 판타지움&SNJ푸드 대표는 “홀과 배달 서비스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신개념 공유주방인 성공주방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F&B시장에서 경제효과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사업모델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